Community

커뮤니티

뉴스

[현장 르포]‘진행워터웨이’ 수도관 녹물·스케일… 과학으로 잠재우다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진행워터웨이’방문… 수도관 부식 해결 새 패러다임 제시심학섭 대표 “좋은 물은 과학에서 시작. 녹물과 부식,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수돗물에 대한 국민 불신이 여전한 가운데, 수도관 부식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려는 민간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회장 정경춘)는 26일 한국 수돗물에 대한 불신의 뿌리와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진행워터웨이’ 본사를 방문, 공장 견학과 물 관련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한민국 수돗물 품질에 대한 불신의 근본 원인으로 지목되는 '노후 수도배관 부식 문제'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배관 기술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그곳에서 마주한 건 단순한 설비가 아니라 과학과 철학이 만난 ‘물 신뢰 회복의 기술’이라는 평가다. 노후 배관의 녹물 문제를 해결하고, 정수기의 패러다임을 바꾸려는 시도는 기술 그 이상이었다. 한국환경전문협회 소속 기자들은 현장에서 깨달았다. 좋은 물은 정수장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管) 끝까지 책임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을.■‘진행워터웨이’에서 만난 ‘배관 속 과학’그리고 해법...‘좋은 물’에 대한 과학적 접근26일 경기도 안성의 진행워터웨이 본사 공장. 맑은 하늘 아래에 자리한 이곳에 기자들이 삼삼오오 모였다.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이 이곳을 찾은 이유는 단 하나다. “왜 대한민국 국민은 수돗물을 믿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서였다.공장 한쪽에 전시된 노후 수도관 단면이 눈길을 끌었다. 겉은 멀쩡해 보였지만, 안쪽은 산화철, 스케일, 녹물 찌꺼기로 가득했다. 물은 정수장에서 깨끗하게 생산돼도, 이 배관을 지나며 변질된다. 대한민국 수돗물 불신의 핵심이 여기에 있었다.현장 투어를 안내한 심학섭 진행워터웨이 대표는 “우리나라 수돗물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지만, 노후 수도관의 부식이 문제”라며 “배관만 제대로 관리하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고 말했다.심 대표는 이어 “기존의 배관 교체나 약품 투입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했다”며, “진행워터웨이는 경제적이면서 과학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현장 투어 후 열린 기자 대상 세미나에서는 보다 심도 있는 설명이 이어졌다.심학섭 대표는 직접 마이크를 잡고 “수도관 문제는 오랫동안 방치돼 온 고질병”이라고 지적했다.“우리 수질은 세계 10위권입니다. 그런데 왜 국민은 생수를 사먹고, 정수기를 설치할까요? 이유는 수도관입니다. 30년 이상 된 배관이 아직도 많고, 여기에 생긴 스케일과 부식이 물을 변질시키고 있습니다.”심 대표가 제시한 해법은 '진행RSI'라는 작은 장치였다.아연이온을 활용한 전기화학 반응을 통해 배관 내부의 부식을 억제하고, 철 이온의 산화를 방지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약품이나 전기도 필요 없다. 단지 배관에 장착하면, 아연 이온이 물 속에서 이온 교환을 유도하며 철의 산화를 막고, 마그네타이트(Fe₃O₄)를 형성해 내부를 보호한다.기존 방식처럼 배관을 전면 교체하거나 에폭시 코팅을 하지 않아도 된다. 주기적인 세척이나 방청제 투입도 필요 없다. 실제 이 장치는 전국 130여 지자체, 5만여 개 건물에 설치돼 효과를 검증받았고, 환경부 신기술(NET), 조달청 우수제품 인증 등을 획득했다.심 대표는 또 하나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냈다. 바로 ‘당몰샘’ 이야기다. 전남 구례 상사마을에 있는 이 약수는 장수마을로 유명한 지역 주민들이 즐겨 마시는 물이다.“단순히 깨끗하다는 감각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어떤 성분이 있는지 직접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는 진행워터 PH7.4 정수기에 적용됐습니다. 미네랄을 살리고, 중금속을 제거하며, 폐수를 발생시키지 않는 정수 기술입니다.”이 정수기는 필터 교환만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물탱크가 없어 세균 번식 우려도 없다. 역삼투압 방식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생수 수준의 품질을 구현한 셈이다.■ 환경전문기자협회 회원들… 기술보다 철학에 주목하다기자들의 관심은 단순한 기술보다 ‘왜 이 일을 하게 됐는가’에 쏠렸다. 이에 대해 심 대표는 이렇게 답했다.“처음엔 저도 평범한 정수기 사업자였습니다. 그런데 깨끗한 물을 공급한다면서, 정작 정수기 안에서 곰팡이와 스케일이 생기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배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국민은 물을 신뢰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 권리를 지키는 것이 제 일입니다.”기자들은 공장과 세미나를 둘러본 뒤, 그간 추상적으로만 다뤄졌던 수돗물 불신 문제가 ‘배관’이라는 실체를 갖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입을 모았다.정경춘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회장은 “현장에 와보니 기술보다 더 강한 것이 ‘철학’이라는 걸 느꼈다”며 “단순한 기자 체험이 아닌, 환경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였다”고 말했다.물은 생명이다. 하지만 아무리 깨끗한 정수도, 부식된 배관을 통과하면 신뢰를 잃는다. 진행워터웨이의 기술은 바로 그 지점을 정면으로 겨냥한다. 현장 르포와 세미나는 단순한 취재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기술과 철학이 만나는 곳, ‘진행워터웨이’는 물의 신뢰를 회복하는 가장 현실적인 출발점이었다.저작권자 © 에너지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에너지데일리(http://www.energydaily.co.kr)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456

  • 관리자
  • 2025.06.02
  • 조회수: 450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진행워터웨이 공장견학 및 세미나 실시...수도관의 근본적 문제 해결

◇ 심학섭 대표, 경제적이면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수도관 부식 문제를 해결◇ 상수도 사업소, 기업, 골프장, 아파트 등에서 효과 입증◇ 물의 과학화를 위해 노력공장견학 및 세미나 후 만찬에서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소속 기자들과 진행워터웨이 심학섭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코인투자금 300만원 있다면 '이것'해라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회장 정경춘) 소속 기자들은 5월 26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진행워터웨이 본사를 방문 해 공장 견학 및 물 관련 세미나를 실시 했다.진행워터웨이 심학섭 대표는 “우리나라의 물이 세계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노후화 된 수도관 부식 때문에 수돗물에 문제가 생긴다”며 “수도관만 잘 살리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음껏 먹을 수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그 동안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배관 교체, 관 세척, 에폭시 코팅, 약품투입 등의 방법으로 배관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지만 여러 가지 문제로 해결하지 못했다”면서 “진행워터웨이에서는 경제적이면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수도관 부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기자들에게 설명하는 심학섭 대표■ 대한민국 수돗물의 문제점2017년 UN의 122개국 상수도 수질조사 결과 대한민국의 수질지수는 8위로 높은 수준의 상수도 공급 능력을 지녔다.그러나 국민의 수돗물 불신은 여전하다. 수돗물 불신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크게 ▲정수장 ▲수도배관 ▲공동주택 물탱크 ▲가정 급수시설로 나눠 볼 수 있다.정수장은 30년 이상 노후화가 진행 되어 있으며 고도 정수처리(활성탄) 과정에서 깔따구 등의 유충이 발생 할 수 있다.수도배관에서는 더 큰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30년을 크게 초과한 상수관로 내부에 낀 물 때, 스케일, 녹(부식)이 문제인데 부식이 심하게 진행 되면 누수가 되어 국민이 큰 불편을 겪게 된다.공동주택의 물탱크는 각 가정에 수돗물이 제공되기 직전의 과정으로 주기적 청소가 미흡하여 수돗물이 오염 될 수 있으며 오염 된 수돗물이 가정에 공급 될 수 있다.끝으로 각 가정에 연결 된 급수시설인데 오래 된 공동주택은 배관이 노후화 되어 녹물이 발생하고 있으며 녹이 안 생기는 스테인리스나 PE관은 세균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배관 부식 해결 기술수도 배관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부식 되어 녹, 스케일, 물때, 세균, 누수 등이 발생하여 수질을 악화 시키고 배관의 수명을 단축시킨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척 ▲방청제 사용 ▲배관 내부의 에폭시수지 코팅 ▲배관교체 등의 방법을 동원한다.이러한 공법은 비용, 기술성, 효과, 국민건강 우려 등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세척은 배관 내부에 압축공기를 발사하여 물과 공기압의 속도 에너지와 공기방울이 터지는 충격파를 이용하는 공법으로 비용은 저렴하고 수질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만 6개월마다 주기적으로 세척해야하는 번거로움과 폐수 발생 및 많은 양의 물이 소비된다.방청제를 사용할 경우 금속에 얇은 피막을 형성하여 금속을 부식시키는 것을 억제한다. 초기 비용은 매우 저렴하여 경제적이나 주기적으로 투입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계속 발생한다.투입시에만 효과가 발생하고 지속적인 투입을 할 경우 수질오염 문제, 인체에 유해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배관 내부에 에폭시수지를 코팅 방법은 관 내부를 연마하여 녹과 스케일을 제거한 후 에폭시 수지와 경화제를 혼합하여 관 표면에 분사하여 라이닝을 형성시키는 것이다.시공비가 상당히 비싸지만 빠르고 비파괴로 시공이 가능하다. 그러나 코팅 박리 현상이 발생하면 갱생이 불가하여 관을 교체해야 하고 환경호르몬 물질 유출로 인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녹, 스케일 등으로 상태가 나빠진 배관을 새로운 배관으로 교체 하는 방법은 노후 배관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 할 수 있어 좋지만 지하에 매설 되어 있는 배관을 교체하려면 시간, 인력, 시공비등이 확보 되어야 하고 공사 기간 동안 단수로 국민 불편이 생긴다.신규 배관이 매설 된 이후에는 또다시 녹, 스케일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이제는 수도 배관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시기이다.진행워터웨이 본사■ 진행워터웨이의 배관성능 향상장치배관 수명은 배관 재질에 따라 20~50년 정도인데 우리나라는 20~30년 정도 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모든 종류의 배관은 신규 설치 후 1년 이후에는 물때, 세균, 이물질이 달라붙어 수질이 악화되기 시작한다.아연도 강관은 녹물, 동관은 청녹, 스테인리스 배관은 물때와 이물질이 발생하므로 완벽한 관이란 존재하지 않다고 봐도 무방하다.이에 배관 내에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물때, 녹 등을 근본적으로 막아주면서 시공비용도 저렴한 제품이 있으면 금상첨화일 것이다.진행워터웨이에서 생산하는 ‘진행RSI’ 제품은 아연금속을 아연이온(미네랄) 상태로 바꾸어 준 후 아연이온 중심으로 물속의 이온을 결집시켜 부식생성을 막아주는 기술을 담고 있다.철(Fe)보다 이온화 경향이 큰 아연(Zn)이 철보다 먼저 이온화 되어 철을 보호하고 산화철(Fe2O3, 녹)을 안정화 된 마그네타이트(Fe3O4)로 바꾸는 기술로 녹물과 누수가 차단된다.또한 물때와 스케일은 물속의 +이온과 –이온이 결합하여 생성되는데 물속에 아연(Zn) 이온이 있으면 +이온과 –이온이 아연(Zn) 이온에 달라붙어 배관에 물때와 스케일이 형성되는 것을 방지 해 준다.■ ‘진행RSI’ 효과 입증‘진행RSI’의 기술은 널리 인정되어 상수도 사업소, 기업, 골프장, 아파트 등에 설치되어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울산광역시, 수원시, 경산시 등 전국 130여개 지자체에 설치되어 사용 중이고 SK하이닉스, POSCO, 삼성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전국 5만여 곳에 설치되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진행RSI’ 보유 인증‘진행RSI’는 환경부 신기술(NET)인증, 조달청 우수제품지정과 품질보증조달물품지정, 한국물기술인증원 수도용 자재와 제품의 적합인증, 한국상하수도협회 위생안전기준 인증,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등록기술 등을 보유하여 기술력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물의 과학화심학섭 대표는 물의 과학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전국 유명약수를 직접 길러와 성분 분석을 해서 좋은 물의 특징을 찾아내고 그 중 장수 마을로 유명한 전남 구례군 상사마을에 있는 당몰샘을 연구하여 장수의 이유를 물에서 찾기도 했다.이러한 심 대표의 물의 과학화로 탄생한 미네랄 정수기 ‘진행워터 PH7.4’는 독일에서 사용하는 기술 중 자연에서 정수하는 방법을 선택하고 이온교환방식을 추가하여 중금속, 잔류염소 등 유해성을 흡착하는 기술을 적용했다.심 대표는 “진행워터 PH7.4는 수도에서 바로 연결하는 정수기여서 물탱크가 없고 물탱크 내부의 세균 걱정이 없다”며 “국내에서 흔히 사용하는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기가 아니라 정수과정에서 버려지는 물이 없으며 미네랄은 그대로 보존하며 오히려 이온교환광석으로 미네랄이 보강 된다”고 강조했다.■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소개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는 1995년 10월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30년간 환경언론 및 기자들의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으며 현재 18개 언론사 18명의 기자가 참여하고 있는 언론단체이다.정영담 기자 env-news@hanmail.nethttp://www.envsports.co.kr/read.php3?aid=174836123813494008

  • 관리자
  • 2025.06.02
  • 조회수: 380

진행워터웨이, '2025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대상 수상

진행워터웨이(대표이사 심학섭)는 지난 21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5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장영실 선생의 과학 발명을 기념하는 본 상은 1969년부터 우수 과학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과학선현장영실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김규석)가 주최하고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조직위원회(회장 박준영)가 주관해 올해 29번째 시상식을 가졌다.박준영 회장은 개회사에서 “슬기로운 우리 민족은 6백여년 전 이 땅에 과학기술 선구자 장영실 선생을 맞이해 화려한 과학기술시대를 창조하는 영광스러운 시대를 열었다”며 “과학기술 입국을 재천명하는 것은 올바른 정책 천명으로써 국민 모두가 공감해 주고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기념사에는 박찬종 변호사, 축사에 이수성 전 총리 등이 참석해 수상자와 회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대상을 수상한 진행워터웨이는 ‘혁신적인 비용절감’으로 약품, 전기 등을 사용하지 않고 배관 내 물때, 세균, 스케일을 제거하고 배관교체 없이 배관수명을 2~3배 연장할 수 있는 배관성능향상장치(진행RSI)를 개발했으며, 청와대, 정부기관, 공공기관, 기업시설, 민간건물 등 전국 30만여 건물에 설치, 운용해 오고 있다.이 장치는 환경부 신기술인증, LH신기술인증을 출원해 탄소저감에 효과적인 성능을 인정 받아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 또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음용수 공급을 위해 건강한 미네랄은 살리고, 중금속과 발암 물질은 제거하는 등 세균 오염 방지 기술이 적용된 직수형 천연필터방식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수돗물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였다.심학섭 대표이사는 “인류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간다라는 슬로건 아래 물 전문 종합솔루션 기업으로 28년간 외길을 걸어온 강소기업인으로서 29년 역사와 전통의 과학기술분야 최고 상인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을 수상하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배전의 노력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진출해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깨끗한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22412?sid=101

  • 관리자
  • 2025.06.02
  • 조회수: 399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 – 글로벌워크센터, 해외 계절근로자 인력공급사업 협력 추진!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와 글로벌워크센터는 3월 11일 오후 2시 30분에 글로벌위크센터 서울역 회의실에서 해외 계절근로자 인력공급사업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하고, 국내 지자체와 해외 정부·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에서 양 기관은 국내 중소기업과 농어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해외 우수인력 공급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해외 계절근로자 인력공급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업무협약 후 단체 사진 / KOSTA 제공이번 협약식에는 중소벤처무역협회 천기화 회장, 전재희 사무총장, 선향 상무, 한제성 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주)글로벌워크센터 김성식 대표, 김동업 CEO, 김창국 CTO, 이칠수 CFO, 전희복 COO, 가재진 전무이사/CTO, 김영호 법무법인 청량 대표변호사, 심학섭 진행워터웨이 대표, 조달우 수등협회 임원겸 자문위원장이 참석했다.글로벌워크센터 김성식 대표(좌), KOSTA 천기화 회장 / KOSTA 제공이날 주요 협의 내용은▲ 해외 계절근로자 인력공급사업 협력 추진글로벌워크센터는 해외 각국의 정부 및 단체와 협력하여 계절근로자 인력풀을 확보하고, 이를 국내 지자체 및 기업에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국내 지자체와 해외 정부/단체 간 MOU 체결 및 사업 구체화양 기관은 국내 지자체와 해외 정부 및 단체 간 MOU 체결을 지원하며, 이를 바탕으로 인력공급사업을 구체화한다.▲ 해외 협력국가 및 인력 대상군 발굴 및 제안글로벌워크센터는 실질적인 협력이 가능한 해외 국가의 정부 및 단체와 협력하여, 계절근로자의 주요 대상군을 발굴하고 구체적인 제안을 마련한다.▲ 국내 지자체 대상 사업 소개 및 연계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는 글로벌워크센터가 제안한 내용을 기반으로 국내 지자체에 해외 계절근로자 공급사업을 소개하고 협력 가능성을 타진한다.▲ 사업 대상 지자체 개발 및 확보양 기관은 상호 협력하여 계절근로자 수요가 높은 지자체를 발굴하고, 이들과 협업하여 인력공급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인다.▲ 사업 구체화 및 역할·수익 협의확보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인력공급사업 진행 과정에서 각 기관의 역할 및 수익 배분 등에 대한 추가 협의를 확정한다.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와 글로벌워크센터는 국내 중소기업과 농어촌 지역의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해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 로고 / 제공지난 2018년 1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로 설립된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는(KOSTA)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수출 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중소벤처부 1호로 승인받은 무역전문 사단법인이다. 협회의 주 사업은 수출유망기업 발굴, 중소벤처 수출지원, 청년창업 활성화 등이다. 또한, KOSTA는 청년 글로벌 마케터를 양성하고 탄탄한 글로벌 수출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글로벌워크센터 제공글로벌워크센터는 2018년 3월에 설립한 국내 유일의 특허를 보유한 해외 전문 인력 공급 업체이며 특허 기반 구인구직 시스템으로 외국인의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취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연결하는 글로벌 일자리 플랫폼이다.현재 한국의 농어촌은 고령화로 인력 부족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워크센터는 한국 지자체와 해외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합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구인구직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계절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전 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인력 수급의 질을 높이고 있다.글로벌워크센터의 목표는 단순한 일자리 연결을 넘어, 외국인 근로자와 한국의 농어촌, 더 나아가 한국의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노동 시장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매칭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글로벌 인력 교류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국내 유일의 특허 기반 외국인 계절 근로자 구인구직 시스템을 보유한 글로벌워크센터가 외국인 근로자와 국내 기업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글로벌워크센터 제공또한, 글로벌워크센터 김성식대표가 운영하는 더사랑요양원에는 베트남인 요양보호사 하응옥쩜(31)씨는 국내 ‘외국인 요양보호사 1호’다. 돌봄 인력난 해결을 위해 정부는 지난해 7월부터 국내에 있는 외국인 유학생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E7(숙련 인력) 비자를 부여해 한국에서 일할 수 있도록 했다. 약 5개월 만에 첫 유학생 출신 요양보호사가 탄생한 것이다. 이렇듯이 실질적으로 글로벌워크센터는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해외 외국인계절제근로자 구인구직시스템 특허의 권한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E-8)들의 정착을 돕고, 다양한 밀착형 복지를 통한 농어촌 활성화에 앞장서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출처 : 미디어피아(https://www.mediapia.co.kr)https://www.mediap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896

  • 관리자
  • 2025.06.02
  • 조회수: 391

고창군장학재단에 지역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줄이어

(재)고창군장학재단(이사장 심덕섭)에 고창인재 키우기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진행워터웨이(대표 심학섭)가 1000만원, 정종철(2024~2025년도 고창로터리클럽 회장)님이 500만원을 기탁했다.또한 노동조합 창립 9주년 및 제4대 출범식 행사에서 전국공무직노동조합 고창군지부(지부장 최선례)가 300만원을 기탁하였다.이번 기탁자분들은 “지역 인재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심덕섭 이사장은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하다.”며, “오늘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다양한 장학사업에 사용하여 더 큰 도약, 더 좋은 고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고창=김준완기자 jwkim@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7538

  • 관리자
  • 2025.02.27
  • 조회수: 406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만들다

# 매년 반복되는 붉은 수돗물 사태! 그 원인은?매년 반복되는 붉은 수돗물, 녹물 사태! 왜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것일까? 친환경 수처리 기술로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만드는 데 노력중인 진행워터웨이 심학섭 대표는 그 근본 원인을 수도 배관의 부식이라고 했다. 독일, 미국에서는 수도 배관을 만들 때 10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지만, 우리나라는 30년만 되면 배관을 교체해야 한다는데...현실적으로 전체 배관을 교체하는 건 엄청난 비용을 감안해야 하는 상황. 이에 전체 배관을 바꾸지 않고 중간에 친환경 수처리 장치를 끼워 맑고 건강한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기술을 밝혔다.# 인체에 해가 없는 최첨단 환경신기술진행워터웨이가 개발한 친환경 수처리 진행RSI는 물리적 방식의 전기화학적 갈바닉효과와 정전기효과를 이용한 부식억제장치를 말한다.별도의 전원공급 없이 20년간 아연이온(Zn2+)을 발생시켜 산화를 막고 물때, 스케일 제거와 녹물, 누수방지 효과를 통하여 수질개선 및 배관수명을 연장시키는 최첨단 환경신기술이다.수도 배관에 친환경 수처리 장치를 끼우는 것만으로도 중금속과 녹물은 제거되고, 오히려 미네랄이 들어 있는 건강한 물을 마실 수 있다고 하는데... 이제는 물을 마시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물을 마실 것인가를 고민해봐야 할 때라고 말하는 진행워터웨이 심학섭 대표를 만나보자.https://m.science.ytn.co.kr/program/view.php?s_mcd=1516&key=202307180956117834

  • 관리자
  • 2025.02.27
  • 조회수: 408

물 종합솔루션 기업 진행워터웨이, '2024 한국ESG대상' 수상

진행워터웨이(대표이사 심학섭)가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한국ESG대상’에서 환경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ESG대상은 한국ESG학회(회장 고문현)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정운찬(전 국무총리) 대회위원장을 중심으로 ESG 각 부문 심사위원의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바탕으로 수상자들을 선정했다.광고환경부문 대상을 받은 진행워터웨이는 ‘혁신적인 비용절감’으로 약품, 전기 등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배관 내 물때, 세균, 스케일을 제거하고 배관수명을 배관교체 없이 2~3배 연장할 수 있는 배관성능향상장치(진행RSI)를 개발해 청와대를 비롯 정부기관, 공공기관, 기업시설, 민간건물 등 전국 30만여 건물에 설치, 운용해오고 있다.배관성능향상장치는 환경부 신기술인증, LH 신기술인증을 출원해 탄소저감에 효과적인 성능을 인정받아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선정됐으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음용수 공급을 위해 건강한 미네랄은 살리고, 중금속과 발암 물질은 제거하는 등 세균 오염 방지 기술이 적용된 직수형 천연필터방식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수돗물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제품으로 공로를 인정받았다.심학섭 대표이사는 “인류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 간다라는 슬로건 아래 물 전문 종합솔루션 기업으로 27년간 한 길을 걸어온 강소기업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진출해 획기적 비용절감과 탄소배출 저감에 앞장서 건강하고 깨끗한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60549O

  • 관리자
  • 2025.02.27
  • 조회수: 411

㈜진행워터웨이, 배관성능향상장치 덕택 맑은물 공급·녹물 부식방지 성과

수처리 전문기업 ㈜진행워터웨이가 개발한 배관성능향상장치.㈜진행워터웨이 심학섭 대표노후 수도관 문제를 해결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업체가 상수도관 녹과 스케일 등을 제거해주는 수처리 장치를 설치해 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수처리 전문기업 ㈜진행워터웨이(대표 심학섭)는 노후 수도관 녹물 등 부식문제를 해결해주는 배관성능향상장치(진행RSI)를 개발, 광주·전남 지역과 기관, 학교 등에 설치,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진행워터웨이가 설치한 배관성능향상장치(진행RSI)는 오래된 배관에 설치할 경우 물때, 세균, 녹물, 누수 등 부식문제가 해결된다. 신규배관에 생성되는 물때와 세균 생성을 예방하고 초기배관 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며 배관과 건물의 수명을 연장해준다.진행RSI는 상수도관 녹과 스케일 방지·제거를 해주는 제품으로 별도 약품이나 전원공급이 필요 없다. 제품 자체에서 방출되는 전자가 녹과 반응하면서 단단한 마그네타이트로 변해 배관 내부 수명도 2~3배 연장된다는 게 특징이다.우수한 성능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게 된 뒤 전국 각 지자체, 학교, 기업 등 30만곳에 설치되는 성과를 거뒀다.광주·전남에도 배관성능향상장치 사용기관이 늘고 있다.현황을 보면 광주시, 여수시, 목포시, 영암군, 함평군 등 12개 지자체를 비롯해 한전, 광주서구문화센터 등 20여곳 공공기관에 설치돼 있다. 함평중, 나주고, 완도고 등에도 설치돼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심학섭 대표는 “독일에서 수돗물 관련 연구를 시작한 뒤 2000년부터 국내에서 사업을 시작했다”며 “아연을 활용한 물속 오염물질 제거 방식을 개발했는데, 진행RSI는 배관 내 물때, 스케일, 녹, 누수 등 부식 문제를 해결하는 물리적 수처리 장치”라고 설명했다.심 대표는 “ 치아 이물질 제거를 위해 ‘스케일링’을 하는 것처럼 관망도 이 원리를 적용한 것”이라며 “진행RSI는 내부의 특수 아연이 철보다 이온화 경향이 커서 아연이 철의 부식을 방지하게 되는 기술”이라고 말했다.그는 “노후관망 일시 교체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다”며 “스테인리스로 배관을 교체하면 대략 1세대당 350만원의 비용이 소요되는데 진행RSI를 설치할 경우 10만~20만원이면 가능하다”고 말했다.심 대표는 전국민에게 안전한 수돗물 공급하는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심학섭 대표는 “수돗물과 관련된 문제는 전 세계가 안고 있는 숙제”라며 “사람에게 가장 좋은 건강한 물은 pH7.2~pH7.6의 약알칼리성인데 모든 노후 수도관에 진행RSI가 설치돼 가정용 정수까지 pH7.4의 건강한 물이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승현 기자

  • 관리자
  • 2025.02.27
  • 조회수: 416

[탐방대담] "노후 상수관, 수돗물 불신 악화"…㈜진행워터웨이 심학섭 대표

“화장실은 물론, 주방 수돗물에서 녹물과 쇳가루 같은 이물질이 나온다"최근 지방도시 아파트 주민이 집단 제기한 민원이다. 수돗물에서 벌레가 나온다는 민원도 잊혀질 만하면 재연된다. 이럴 때마다 국민은 수돗물에 대한 불신감이 쌓일 수밖에 없다. 전문가들은 문제 핵심이 물을 공급하는 상수관망의 노후화에 있다고 지적한다. 관망을 모두 교체하면 해결이 되겠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이와 관련, 관망 교체없이 문제해결기술 개발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기업 대표가 있어서 눈길을 끈다. ㈜진행워터웨이 심학섭(56) 대표가 화제의 주인공이다.심 대표는 "노후 수도관 문제는 지난 2019년 인천의 붉은 수돗물 사태가 불거져 악화되기 시작했다"면서 "상수도 관이 오래되면 녹물뿐만 아니라 물때, 세균, 스케일(Scale) 등이 끼게 돼 물과 함께 섞여나오게 된다"고 설명했다.독일 유학파기도 한 심 대표는 현지에서 관련 연구를 시작한 뒤, 2000년부터 국내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20년 넘게 외곬으로 배관문제 해결을 통한 '안전한 물 공급'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주력 기술력은 '배관성능 향상 장치'이다. '스케일버스터'라는 제품을 노후 관망에 설치하면 배관 내 물때, 세균, 누수 등의 문제가 해결되는 원리다.그는 "우리가 치아 이물질 제거를 위해 '스케일링'을 하는 것처럼 관망도 이와 같은 원리를 적용한 것"이라며 "스케일버스터(일명 진행RSI)는 내부의 특수 아연(Zn)이 철(Fe)보다 이온화 경향이 커서 아연이 철의 부식을 방지하게 되는 기술이다"고 밝혔다. 이를 '아연의 희생양극법'이라고 부연했다.진행워탸웨이 스케일버스터(일명 진행RSI) 제품과 기술적 개념도얘기를 나누다 보니, 고교시절 화학이나 물리과목 수업을 듣는 것처럼 느껴졌다. 우리나라 상수도 역사는 100여 년이 되었다.상수도 보급률과 처리 기술력도 선진국으로 꼽힌다. 하지만 급격한 도시화, 사업화에 따른 물 오염, 상수도 시설 노후화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도 커지고 있다.심 대표는 "노후관망을 일시에 교체하는 것은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성능향상 장치를 활용하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고, 효과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문제 해결이 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진행워터웨이에서 개발한 '스케일버스터(진행RSI)'는 상수도관의 녹과 스케일 방지와 제거를 해주는 제품으로 별도 약품이나 전원공급이 필요없다"며 "제품 자체에서 방출되는 전자가 녹과 반응하면서 매우 단단한 마그네타이트로 변해 배관 내부 수명도 2~3배 연장된다"고 자랑했다.대표적으로 효과를 본 곳이 있냐는 물음에,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를 꼽았다. 이 공동주택은 총 144개동 5930가구로 1980년에 지어졌다. 스케일버스터가 설치되기 전인 2007년 녹물과 누수가 심각해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질 않았던 곳이라고 한다.주민 불만의 목소리가 컸지만, 배관을 전면교체하는 데 드는 비용이 240여 억원(가구당 약 400만원)에 달해 쉽사리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 때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 '스케일버스터'였다는 것.진행워터웨이는 배관성능 장치뿐만 아니라, 정수기도 생산하고 있다.이 아파트는 약 10억원으로 제품을 설치해, 배관 전면 교체비용에 드는 230억원을 절약할 수 있었고, 고질적인 문제도 말끔히 해소됐다고 소개했다. 스케일버스터'를 낡은 배관 사이에 투입하는 것으로 녹물과 누수가 말끔히 사라졌다는 얘기다."이곳 뿐만 아니라, 상수도 관련 전국 130개 지자체 2550곳과 160여 곳의 확인구(확인가능 일정 구간)에 설치돼 효과 입증과 함께 20년 수명의 사후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면서 "청와대를 비롯한 2만 여 곳의 관공서, 공장, 병원, 학교, 목욕탕 등 6만 여 곳에도 설치돼 있다"고 밝혔다.이 회사 제품인 스케일버스터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한국화학시험연구원에서 배관 녹 문제 제거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인정받았고, 세계 63개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심 대표가 유학했던 독일에서는 100대 발명품으로 선정돼 정부 부처가 나서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고 한다.심 대표는 "수돗물과 관련된 문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안고 있는 숙제"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증진과 인류 건강을 지키는 자부심으로 배관의 부식문제를 해결하는데 진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세계 물의 날'을 맞아 3월 21~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3 국제물산업박람회'에도 참가했다. 행사기간 내내 많은 관람객이 부스를 찾아 제품에 관심을 보이고, 제품 설치 수주도 꽤 올렸다고 귀띔했다.【심학섭 대표는】학 력)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교 수료경 력) 독일거주 한국·독일·영국 유체처리장치 공동 연구개발사업,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뒤셀도르프 법인설립, 미국 아칸주 명예시민 겸 홍보대사, 한국 환경분석학회 이사, 한국상하수도협회 물산업육성위원, 부국환경포럼 이사, 인천시상수도혁신자문위원 역임, ㈜진행워터웨이·㈜진행지앤텍 대표이사(現)출처 : 우먼타임스(https://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04)

  • 관리자
  • 2025.02.27
  • 조회수: 408

[인천일보TV '윤관옥의 신언서판'] 심학섭 ㈜진행워터웨이 대표이사 초대

▲ 인천일보TV '윤관옥의 신언서판 - 심학섭 진행워터웨이 대표이사' 편.4월 22일은 지구의 날. 지구는 물론 인류, 모든 생명체에게 필수 불가결한 물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원수, 급수, 상수도관 부식, 누수 등의 문제 해결 방법을 꾸준히 연구, 개발하고 있는 '좋은 물 전문가' 심학섭 사장 (㈜진행워터웨이 · ㈜진행지앤텍 대표이사)을 초대했다.인천일보 홈페이지, 유튜브·네이버TV·카카오TV에서도 '인천일보TV' 검색. 바로 시청 가능출처 :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0678

  • 관리자
  • 2025.02.27
  • 조회수: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