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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 – 글로벌워크센터, 해외 계절근로자 인력공급사업 협력 추진!

  • 관리자
  • 2025.06.02
  • 조회수: 392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와 글로벌워크센터는 3월 11일 오후 2시 30분에 글로벌위크센터 서울역 회의실에서 해외 계절근로자 인력공급사업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하고, 국내 지자체와 해외 정부·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에서 양 기관은 국내 중소기업과 농어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해외 우수인력 공급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해외 계절근로자 인력공급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업무협약 후 단체 사진 / KOSTA 제공
이번 협약식에는 중소벤처무역협회 천기화 회장, 전재희 사무총장, 선향 상무, 한제성 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주)글로벌워크센터 김성식 대표, 김동업 CEO, 김창국 CTO, 이칠수 CFO, 전희복 COO, 가재진 전무이사/CTO, 김영호 법무법인 청량 대표변호사, 심학섭 진행워터웨이 대표, 조달우 수등협회 임원겸 자문위원장이 참석했다.


글로벌워크센터 김성식 대표(좌), KOSTA 천기화 회장 / KOSTA 제공
이날 주요 협의 내용은

▲ 해외 계절근로자 인력공급사업 협력 추진
글로벌워크센터는 해외 각국의 정부 및 단체와 협력하여 계절근로자 인력풀을 확보하고, 이를 국내 지자체 및 기업에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 국내 지자체와 해외 정부/단체 간 MOU 체결 및 사업 구체화
양 기관은 국내 지자체와 해외 정부 및 단체 간 MOU 체결을 지원하며, 이를 바탕으로 인력공급사업을 구체화한다.

▲ 해외 협력국가 및 인력 대상군 발굴 및 제안
글로벌워크센터는 실질적인 협력이 가능한 해외 국가의 정부 및 단체와 협력하여, 계절근로자의 주요 대상군을 발굴하고 구체적인 제안을 마련한다.

▲ 국내 지자체 대상 사업 소개 및 연계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는 글로벌워크센터가 제안한 내용을 기반으로 국내 지자체에 해외 계절근로자 공급사업을 소개하고 협력 가능성을 타진한다.

▲ 사업 대상 지자체 개발 및 확보양 기관은 상호 협력하여 계절근로자 수요가 높은 지자체를 발굴하고, 이들과 협업하여 인력공급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인다.

▲ 사업 구체화 및 역할·수익 협의
확보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인력공급사업 진행 과정에서 각 기관의 역할 및 수익 배분 등에 대한 추가 협의를 확정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와 글로벌워크센터는 국내 중소기업과 농어촌 지역의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해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 로고 / 제공
지난 2018년 1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로 설립된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는(KOSTA)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수출 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중소벤처부 1호로 승인받은 무역전문 사단법인이다. 협회의 주 사업은 수출유망기업 발굴, 중소벤처 수출지원, 청년창업 활성화 등이다. 또한, KOSTA는 청년 글로벌 마케터를 양성하고 탄탄한 글로벌 수출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워크센터 제공
글로벌워크센터는 2018년 3월에 설립한 국내 유일의 특허를 보유한 해외 전문 인력 공급 업체이며 특허 기반 구인구직 시스템으로 외국인의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취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연결하는 글로벌 일자리 플랫폼이다.

현재 한국의 농어촌은 고령화로 인력 부족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워크센터는 한국 지자체와 해외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합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구인구직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계절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전 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인력 수급의 질을 높이고 있다.

글로벌워크센터의 목표는 단순한 일자리 연결을 넘어, 외국인 근로자와 한국의 농어촌, 더 나아가 한국의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노동 시장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매칭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글로벌 인력 교류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 유일의 특허 기반 외국인 계절 근로자 구인구직 시스템을 보유한 글로벌워크센터가 외국인 근로자와 국내 기업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워크센터 제공
또한, 글로벌워크센터 김성식대표가 운영하는 더사랑요양원에는 베트남인 요양보호사 하응옥쩜(31)씨는 국내 ‘외국인 요양보호사 1호’다. 돌봄 인력난 해결을 위해 정부는 지난해 7월부터 국내에 있는 외국인 유학생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E7(숙련 인력) 비자를 부여해 한국에서 일할 수 있도록 했다. 약 5개월 만에 첫 유학생 출신 요양보호사가 탄생한 것이다. 이렇듯이 실질적으로 글로벌워크센터는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해외 외국인계절제근로자 구인구직시스템 특허의 권한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E-8)들의 정착을 돕고, 다양한 밀착형 복지를 통한 농어촌 활성화에 앞장서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미디어피아(https://www.mediapia.co.kr)


https://www.mediap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896